신세계가 6일 광주 구동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 홈경기에서 장선형(22점 7리바운드 5어시스트) 실비아 크롤리(21점 9리바운드)의 활약으로 여름리그 챔피언 우리은행을 66-52로 꺾고 3패 뒤 첫 승을 올렸다.우리은행은 용병 트라베사 이베트 겐트(10점 14리바운드)가 골밑에서 분전했지만 이종애(2점) 등 주전들의 슛 난조와 실책이 겹쳐 신세계와 공동 5위를 이뤘다.
2004-02-07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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