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피의자 김영재… 밤늦게까지 조사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진료’로 의료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김영재 성형외과 원장이 17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돼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박영수 특별검사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특검팀은 이날 김 원장을 상대로 박근혜 정부에서 각종 특혜를 받은 경위와 최순실씨 개입 여부 등을 캐물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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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8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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