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현장 직원(레인저)들이 폐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친환경 순찰복을 입는다.
국립공원공단은 1일 폐페트병을 이용한 재생섬유로 제작된 순찰복(상의)을 착용한다고 밝혔다. 페트병에서 생산한 재생 섬유로 순찰복 상의 3종(동복·춘추복·하복)을 제작해 지난해 9월부터 두 달간 현장 직원을 대상으로 시범 착용시킨 후 의견을 반영해 활동성과 기능성을 개선했다고 덧붙였다.
공단은 오는 10월까지 전국의 모든 국립공원 직원에게 총 2만 2465벌의 폐페트병 재활용 순찰복을 지급할 계획이다.
국립공원공단은 1일 폐페트병을 이용한 재생섬유로 제작된 순찰복(상의)을 착용한다고 밝혔다. 페트병에서 생산한 재생 섬유로 순찰복 상의 3종(동복·춘추복·하복)을 제작해 지난해 9월부터 두 달간 현장 직원을 대상으로 시범 착용시킨 후 의견을 반영해 활동성과 기능성을 개선했다고 덧붙였다.
공단은 오는 10월까지 전국의 모든 국립공원 직원에게 총 2만 2465벌의 폐페트병 재활용 순찰복을 지급할 계획이다.
2023-02-02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