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잇장처럼 구겨진 욕지도 모노레일… 탈선 사고로 8명 부상 28일 오후 2시쯤 경남 통영시 욕지면 동항리 욕지섬 모노레일이 탈선했다. 이 사고로 관광객 8명이 다리 골절 등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이들은 모두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승강장에 진입하던 모노레일이 탈선하면서 4~5m 높이 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파악했다. 사진은 이날 탈선한 모노레일의 모습. 통영 연합뉴스
닫기이미지 확대 보기
종잇장처럼 구겨진 욕지도 모노레일… 탈선 사고로 8명 부상
28일 오후 2시쯤 경남 통영시 욕지면 동항리 욕지섬 모노레일이 탈선했다. 이 사고로 관광객 8명이 다리 골절 등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이들은 모두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승강장에 진입하던 모노레일이 탈선하면서 4~5m 높이 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파악했다. 사진은 이날 탈선한 모노레일의 모습. 통영 연합뉴스
28일 오후 2시쯤 경남 통영시 욕지면 동항리 욕지섬 모노레일이 탈선했다. 이 사고로 관광객 8명이 다리 골절 등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이들은 모두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승강장에 진입하던 모노레일이 탈선하면서 4~5m 높이 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파악했다. 사진은 이날 탈선한 모노레일의 모습.
통영 연합뉴스
2021-11-29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