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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성군에서 산불진화용 민간 헬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보성에서 헬기 추락
16일 오후 전남 보성군 벌교읍의 한 논에 산불진화용 헬기가 추락해 119 구조대원들이 탑승자를 구조하고 있다. 2017.11.16 [독자제공=연합뉴스]
현재 헬기 탑승자 1명이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으며, 추가 인명이나 재산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구조대는 구조한 탑승자에 대해 응급처치를 하고 병원으로 옮겨 치료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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