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13일 테러가 의심되는 폭발사고가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공학관 김모 교수 연구실 인근에서 경찰특공대원이 탐지견과 함께 탐색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