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8시12분께 전남 담양군 금성면의 한 양조장에서 불이나 119 소방대에 의해 30여 분만에 꺼졌다.
불이 날 당시 공장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조립식 패널로 만든 공장 내부 99㎡와 잡기 등이 불이 타 3천3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불이 날 당시 공장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조립식 패널로 만든 공장 내부 99㎡와 잡기 등이 불이 타 3천3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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