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8시 30분께 전남 영암군 삼호읍 대불국가산업단지의 한 공장에서 외부 업체 소속 근로자 A씨가 작업장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A씨는 머리와 얼굴 등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A씨가 11m 높이에서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던 중 추락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A씨는 머리와 얼굴 등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A씨가 11m 높이에서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던 중 추락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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