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전문기자
묵은 때 씻는 ‘천년향’
서초구 관계자들이 9일 서초역 사거리 중앙 녹지대에서 ‘천년향’을 물로 씻어내고 있다. 천년향은 서울시에서 가장 오래된 향나무로 시 보호수이자, 서초구 법조단지의 ‘아시아·태평양 사법정의 허브’ 상징물이다.
도준석 전문기자
도준석 전문기자
서초구 관계자들이 9일 서초역 사거리 중앙 녹지대에서 ‘천년향’을 물로 씻어내고 있다. 천년향은 서울시에서 가장 오래된 향나무로 시 보호수이자 서초구 법조단지의 ‘아시아·태평양 사법정의 허브’ 상징물이다.
2026-04-1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천년향의 서울시 내 위상은 무엇인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