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기자
외국인 관광객들, 경복궁에서 새해맞이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한복을 입고 갓을 쓴 외국인 관광객들이 서울 종로구 경복궁 흥례문을 배경으로 ‘2026 해피 뉴 이어’라고 쓰인 현수막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지훈 기자
이지훈 기자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한복을 입고 갓을 쓴 외국인 관광객들이 서울 종로구 경복궁 흥례문을 배경으로 ‘2026 해피 뉴 이어’라고 쓰인 현수막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01-0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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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첫날, 외국인들이 기념사진을 찍은 장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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