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염창동의 한 아파트 상가 앞 버스정류장 옆에서 음란행위를 한 80대 남성. 연합뉴스
대낮에 버스정류장 인근에서 음란행위를 한 8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를 받는 80대 남성 A씨를 지난달 25일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
A씨는 지난달 2일 오후 3시 37분쯤 서울 강서구 염창동의 한 아파트 상가 앞 버스정류장 주변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현장에는 어린이를 포함한 시민들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 인근을 배회하던 A씨를 검거했으며, 목격자가 촬영한 영상 등을 토대로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80대 남성 A씨가 검찰에 송치된 혐의는 무엇인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