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연합뉴스
구미 해고 노동자 고공농성장 찾은 정청래
28일 경북 구미시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공장에서 박정혜(맨 오른쪽) 금속노조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 수석부지회장이 고용승계를 요구하며 599일째 고공농성을 이어 가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정청래(왼쪽 세 번째) 대표가 현장을 찾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박 수석부지회장은 29일 오후 3시쯤 농성을 해제하고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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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경북 구미시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공장에서 박정혜(맨 오른쪽) 금속노조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 수석부지회장이 고용승계를 요구하며 599일째 고공농성을 이어 가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정청래(왼쪽 세 번째) 대표가 현장을 찾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박 수석부지회장은 29일 오후 3시쯤 농성을 해제하고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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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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