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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역 올해 첫 폭염경보… 작년보다 18일 빨랐다
서울 전역에 올여름 첫 폭염경보가 발령된 7일 서울 남산에서 열화상 카메라로 바라본 서울 도심(위쪽 사진)이 마치 불이 난 것처럼 빨갛게 물들어 있다. 이날 내려진 폭염경보는 ‘최악의 더위’로 기록된 지난해보다 18일이나 빨랐다. 서울의 8일과 9일 낮 최고기온은 36도로 예보됐다. 이른 폭염경보와 장마 종료 등으로 올여름 더위는 유난히 길어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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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역에 올여름 첫 폭염경보가 발령된 7일 서울 남산에서 열화상 카메라로 바라본 서울 도심(위쪽 사진)이 마치 불이 난 것처럼 빨갛게 물들어 있다. 이날 내려진 폭염경보는 ‘최악의 더위’로 기록된 지난해보다 18일이나 빨랐다. 서울의 8일과 9일 낮 최고기온은 36도로 예보됐다. 이른 폭염경보와 장마 종료 등으로 올여름 더위는 유난히 길어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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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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