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수도권 지하철요금 1550원

오늘부터 수도권 지하철요금 1550원

안석 기자
안석 기자
입력 2025-06-28 09:24
수정 2025-06-2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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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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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요금 150원 올라28일부터 서울·경기·인천 지하철 기본요금이 150원 인상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부터 서울·인천·경기 지하철을 탈 때 기본요금이 기존 1400원에서 1550원으로 올랐다.

현금으로 낼 때는 일반요금과 청소년 요금 모두 1650원이다. 기존보다 150원 올랐다. 카드 기준 청소년 요금은 900원이다.

어린이 요금은 현금과 카드 모두 500원에서 550원으로 올랐다.

지하철 조조할인 가격은 일반 기준 1120원에서 1240원으로 120원 올랐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잠원한강공원 ‘여기저기 키즈카페’ 성황… 가족 중심의 문화·체험 공간으로 자리매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잠원한강공원에 마련된 서울시 ‘여기저기 키즈카페’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평 속에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사로잡으며 성황리에 운영 중이라고 전했다. 서울 잠원한강공원 다목적구장에서 운영 중인 ‘여기저기 키즈카페’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도심 속 공공공간을 활용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형 놀이 공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스포츠형 ‘성장 놀이터’를 주제로 에어바운스, 올림픽 체험, 만들기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어린이 중심의 여가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압구정 도산기념사업회와 연계해 월드컵 응원 태극기 모자 및 팔찌 만들기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시민들의 참여 열기를 더하고 있다. 어린이들은 직접 태극기 응원용품을 만들며 자연스럽게 애국심과 공동체 의식을 체험하고,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울러 서울시 ‘구석구석 라이브’ 소속 댄스팀과 연주팀의 다양한 거리공연도 함께 펼쳐지며 한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신나는 댄스 공연과 감미로운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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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시는 지난 2023년부터 의견 청취와 물가 심의 등을 거쳐 기본요금을 150원씩 두 차례에 걸쳐 총 300원 인상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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