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의 “국가 AI데이터센터 예산 670억 반영 절실”

광주상의 “국가 AI데이터센터 예산 670억 반영 절실”

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
입력 2025-04-21 13:36
수정 2025-04-21 14:1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기재부·국회에 건의문 전달

이미지 확대
광주상의.
광주상의.


광주상공회의소가 광주 국가 AI데이터센터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정부와 국회에 670억 원 전액 예산 반영을 공식 요청했다.

광주상의는 21일 기획재정부와 국회에 전달한 건의문에서 “AI데이터센터는 전국 900여 개 기업이 2000 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국가 공공 인프라임에도, 이번 추경안엔 단 25억 원만이 반영됐다”며 “이는 공공 AI 인프라를 축소하려는 것으로 비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광주 북구 첨단3지구에 위치한 이 센터는 고성능 GPU 연산장비와 대용량 저장소, 보안 인증 체계 등을 갖추고 있으며, 중소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이 고비용 장비 없이 AI 기술 개발을 실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잠원한강공원 ‘여기저기 키즈카페’ 성황… 가족 중심의 문화·체험 공간으로 자리매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잠원한강공원에 마련된 서울시 ‘여기저기 키즈카페’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평 속에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사로잡으며 성황리에 운영 중이라고 전했다. 서울 잠원한강공원 다목적구장에서 운영 중인 ‘여기저기 키즈카페’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도심 속 공공공간을 활용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형 놀이 공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스포츠형 ‘성장 놀이터’를 주제로 에어바운스, 올림픽 체험, 만들기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어린이 중심의 여가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압구정 도산기념사업회와 연계해 월드컵 응원 태극기 모자 및 팔찌 만들기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시민들의 참여 열기를 더하고 있다. 어린이들은 직접 태극기 응원용품을 만들며 자연스럽게 애국심과 공동체 의식을 체험하고,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울러 서울시 ‘구석구석 라이브’ 소속 댄스팀과 연주팀의 다양한 거리공연도 함께 펼쳐지며 한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신나는 댄스 공연과 감미로운 음악
thumbnail - 이새날 서울시의원 “잠원한강공원 ‘여기저기 키즈카페’ 성황… 가족 중심의 문화·체험 공간으로 자리매김”

한상원 광주상의회장은 “AI데이터센터는 특정 지역이 아닌, 국가 전체가 함께 활용하는 전략적 기반 시설”이라며 “공공 인프라 확충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며, 안정적인 예산 배분 없이는 기술 주권도 요원하다”고 강조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