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에서도 산불…관계 당국 진화 중

대구 달성군에서도 산불…관계 당국 진화 중

민경석 기자
민경석 기자
입력 2025-03-26 22:44
수정 2025-03-26 22:4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26일 오후 7시 29분쯤 대구 달성군 옥포읍 함박산에서 불이 나 관계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26일 오후 7시 29분쯤 대구 달성군 옥포읍 함박산에서 불이 나 관계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북부권 전체로 확산한 가운데 대구에서도 산불이 났다.

26일 산림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29분쯤 대구 달성군 옥포읍 송해공원 인근 함박산에서 불이 났다.

관계 당국은 진화차량 35대, 진화인력 156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산불은 바람을

달성군은 오후 8시 51분쯤 “화원읍과 옥포읍 일대 입산을 금지하고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한 장소로 대피하라”는 내용의 긴급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