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풍에 미세먼지가 실려와 21일 대부분 지역 대기질이 나쁘겠다.
이날 수도권·강원영서·충청·광주·전북·부산·제주의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으로 짙고 나머지 지역은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오전에는 미세먼지 수준이 보통일 지역 중 전남을 제외하고 강원영동과 영남의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으로 짙겠다.
국외 미세먼지가 지속해서 유입되면서 토요일인 22일까지 대기질은 회복되지 못할 전망이다.
22일에도 강원영동과 부산을 뺀 영남만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수준이고 나머지 지역은 나쁨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서풍 덕에 날은 포근하겠다.
당분간 낮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는 20도 안팎, 이외 지역은 15도 내외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예년 이맘때보다 기온이 3∼10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3∼22도가 예상된다.
주말의 경우 아침 최저기온이 1∼12도이고 낮 최고기온이 15∼25도 정도겠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임신 8개월 女 ‘마라톤 풀코스’ 3시간 만에 완주…괜찮나요?”](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211630_N2.jpg.webp)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