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파워당당 워킹’ 2024 서울 문화원 엑스포

[포토] ‘파워당당 워킹’ 2024 서울 문화원 엑스포

입력 2024-10-30 17:16
수정 2024-10-30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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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은 30일 오후 광화문광장 잔디마당에서 열린 ‘제8회 2024 서울 문화원 엑스포’에 참석해 지방문화원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

‘서울 문화원 엑스포’에서는 회원 작품 전시와 공연, 각종 체험 등 문화원 활동을 공유하는 행사가 열렸다. 각 자치구 지방문화원에서 지역문화를 널리 알리고 주민들의 평생교육에 힘써 온 문화원 관계자 24명에게는 시장 표창이 주어졌다.

오 시장은 “지역문화가 서울 구석구석 깊이 뿌리 내릴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는 25개 지방문화원 덕분에 대한민국 문화가 세계로 뻗어나가고 우리 아티스트들이 국제 무대에서 왕성하게 활동할 수 있게 됐다”며 “다양한 문화 사업을 통해 서울이 ‘글로벌 문화예술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방문화원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희원 서울시의원, 2026년 2차 추경 동작구 교육예산 173억 4878만원 확정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희원 부위원장(국민의힘·동작4)에 따르면, 2026년 서울시교육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집행을 통해 동작구 내 31개 학교의 55개 사업을 대상으로 한 교육예산 총 173억 4878만원이 최종 확정됐다.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지역 현장의 시급한 교육 개선 과제들이 교육청 추경안에 빠짐없이 반영되도록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으로 삼일초등학교 급식실 전면개선 사업 17억 1270만원, 신남성초등학교 조리시설 전면보수 및 학생식당 개선, 전기시설 개선 등 5억 9400만원, 은로초등학교 교내방송설비 개선에 1억 773만원, 동작초등학교 지하주차장 방범셔터 설치 및 통학로 안전난간 개선에 5456만원 등이다. 또한 중앙대학교부속중학교에는 인근 재개발 사업 추진에 따른 비산먼지 확산 방지를 위한 방진시설 비용 9500만원도 반영했다. 특히 지난 3월 문을 연 흑석고등학교는 사전기획용역비 2000만원이 반영되면서 향후 교실 증축을 위한 실질적인 논의의 물꼬를 트게 됐다. 개교 시점부터 학급 수와 정원 늘리기를 꾸준히 건의해 온 이 의원은, 이번 예산 수립을 발판 삼아 향후 유입될 학생들을 원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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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이날 열린 2024 서울 문화원 엑스포에서 송파문화원 회원들이 모델 워킹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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