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 Open-Lab 연구회, ‘애니메이션+XR+AI융합기술 및 서비스 모델 세미나’ 개최

DMC Open-Lab 연구회, ‘애니메이션+XR+AI융합기술 및 서비스 모델 세미나’ 개최

김태곤 기자
입력 2023-08-31 13:47
수정 2023-08-31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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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XR 분야 새로운 모델·모멘텀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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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XR+AI융합기술 및 서비스 모델 세미나’ 포스터
‘애니메이션+XR+AI융합기술 및 서비스 모델 세미나’ 포스터
DMC(디지털미디어시티) Open-Lab 연구회는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지원하는 ‘2023 DMC Open-Lab’ 사업인 ‘애니메이션+XR+AI융합기술 및 서비스 모델 세미나’를 31일 한성대 미래관 ELC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DMC Open-Lab 연구회는 한성대를 주관으로 한국애니메이션산업협회, 상상방, 스코넥엔터테인먼트, 아스크스토리DS, AIPARK가 참여해 애니메이션과 XR 분야에서 AI 융합기술 및 서비스를 공동연구하고 있는 단체다.

이번 세미나는 DMC 전략산업 분야의 공동연구 및 연구 성과물 활용을 통해 서울시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기업, 대학 등 혁신 주체가 자유롭게 참여하는 개방형 오픈 커뮤니티 형식으로 융복합 주제의 공동연구 및 연구 성과물의 산업 활용에 있어 확장성을 가질 수 있다.

세미나는 더 크로싱랩, 중국의 Sembricon, 탁툰엔터프라이즈, 그래피직스, 앙트러리얼리티와의 업무협약 체결식을 시작으로 ▲연구회 보고 ▲업무협약체결 ▲강연 ‘Parametric 모델과 differentiable rendering을 활용한 3D 인체 형상 복원 기술 연구’(이동윤 앙트러리얼리티 대표) ▲공동연구 발표1 ‘애니메이션 생성 AI모델 개발 연구’(정기환 상상방 대표) ▲공동연구 발표2 ‘애니메이션 생성 AI모델 및 메타버스 서비스 R&D과제 발굴’(김효용 한성대 교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유기훈 서울시의원, 서울아레나 개장 주민설명회 참석… “교통·안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함께 살펴야”

서울시의회 유기훈 의원(도봉구 제3선거구)은 지난 12일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열린 ‘서울아레나 개장 관련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서울아레나 개장을 앞두고 제기되는 교통·안전 문제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 주요 현안을 살펴봤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도봉구와 ㈜서울아레나가 공동으로 마련한 자리로, 서울아레나의 주요 시설과 향후 운영계획을 설명하고 교통·주차·소음·안전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항에 대한 대응방안을 공유하며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개최됐다. 대규모 K-팝 공연을 소화할 대형 전문 공연장으로 건립 중인 서울아레나는 향후 서울 동북권의 핵심 문화 및 공연 거점으로 도약할 전망이며, 이로 인해 늘어날 방문객이 창동 일대의 교통 흐름과 지역 상권 전반에 적지 않은 파급효과를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열린 설명회에서는 서울아레나의 전체적인 사업 개요와 핵심 시설 설명에 이어 교통, 주차, 소음, 안전 등 분야별 대책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으며, 주민들과의 질의응답 및 의견 수렴 과정을 통해 개장 이후 일상에 미칠 잠재적 영향과 주요 현안을 함께 점검했다. 특히 대규모 행사 시 관람객이 특정 시간대에 몰리면서 창동역 등 주변 대중교통 인프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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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용 한성대 ICT디자인학부 교수는 “AI 시대를 맞이하여 급변하는 기술 및 콘텐츠 제작환경과 혁신적인 서비스 수요에 부응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XR분야의 새로운 모델과 모멘텀을 제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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