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9호선 등촌역 화재…100분간 무정차 통과

[속보] 9호선 등촌역 화재…100분간 무정차 통과

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입력 2023-04-30 21:01
수정 2023-04-30 21:1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위 사건과 관련없는 지하철 이미지. 시민들이 지하철역에서 마스크를 쓰고 이동하고 있다. 2023.3.15 홍윤기 기자
위 사건과 관련없는 지하철 이미지. 시민들이 지하철역에서 마스크를 쓰고 이동하고 있다. 2023.3.15 홍윤기 기자
서울 지하철 9호선 등촌역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1시간 40분 동안 열차가 무정차 통과했다. 열차는 오후 8시 10분부터 정상 운행 중이다.

30일 소방 및 서울시 메트로 9호선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28분 서울 강서구 등촌역 전기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잠원한강공원 ‘여기저기 키즈카페’ 성황… 가족 중심의 문화·체험 공간으로 자리매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잠원한강공원에 마련된 서울시 ‘여기저기 키즈카페’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평 속에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사로잡으며 성황리에 운영 중이라고 전했다. 서울 잠원한강공원 다목적구장에서 운영 중인 ‘여기저기 키즈카페’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도심 속 공공공간을 활용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형 놀이 공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스포츠형 ‘성장 놀이터’를 주제로 에어바운스, 올림픽 체험, 만들기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어린이 중심의 여가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압구정 도산기념사업회와 연계해 월드컵 응원 태극기 모자 및 팔찌 만들기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시민들의 참여 열기를 더하고 있다. 어린이들은 직접 태극기 응원용품을 만들며 자연스럽게 애국심과 공동체 의식을 체험하고,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울러 서울시 ‘구석구석 라이브’ 소속 댄스팀과 연주팀의 다양한 거리공연도 함께 펼쳐지며 한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신나는 댄스 공연과 감미로운 음악
thumbnail - 이새날 서울시의원 “잠원한강공원 ‘여기저기 키즈카페’ 성황… 가족 중심의 문화·체험 공간으로 자리매김”

화재로 전기실 내부 전선이 일부 불에 탔다. 불은 약 1시간 뒤 완전히 꺼졌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정확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