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영 전문기자
시원한 산책길 ‘워터스크린’
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앞 아쿠아아트 육교에서 시민들이 워터스크린에서 나오는 물줄기를 보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워터스크린은 출근 시간(오전 7~9시)과 점심시간(낮 12~2시), 퇴근 시간(오후 5~7시)에 가동된다.
안주영 전문기자
안주영 전문기자
2023-04-0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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