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에 탄 렌터카서 신원 알 수 없는 시신이 발견됐다(사건 내용과는 무관함). 연합뉴스
20일 오후 9시 16분쯤 경북 군위군 삼국유사면 화북3리 마을회관 인근 공터에서 차량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약 40분 만에 승용차에 붙은 불을 모두 끄고 수색 중 트렁크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시신 1구를 발견했다.
경찰은 불탄 승용차가 렌터카인 점을 중심으로 변사자의 신원과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