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7시 기상청이 발표한 태풍 힌남노 정보. 기상청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50분쯤 경남 거제 부근을 통해 내륙에 상륙한 힌남노는 오전 7시10분 울산 앞바다를 통해 동해로 진출했다.
힌남노는 육상에서 시간당 52㎞ 속도로 북동진했다. 중심기압은 955h㎩, 최대풍속은 초속 40m(시속 144㎞) 강풍반경은 400㎞가량이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