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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김민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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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손 내밀자 ‘와락’ 포옹…日총리 “도널드” 이름 부르기도

    트럼프 손 내밀자 ‘와락’ 포옹…日총리 “도널드” 이름 부르기도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9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미일 정상회담에서 보인 ‘스킨십 외교’가 화제다.이날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취재진 앞에 나란히 앉은 다카이치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을 성 대신 이름인 ‘도널드’로 친근하게 불렀다.트럼프 대통령의 “많이 존경한다”, “내가 보기에 일
  • 19살 동메달리스트 교수형 ‘충격’…이란, 시위자 3명 공개 처형

    19살 동메달리스트 교수형 ‘충격’…이란, 시위자 3명 공개 처형

    이란 당국이 지난 1월 발생한 반정부 시위와 관련해 시위자 3명을 공개 처형했다. 인권 단체들은 이들이 공정한 재판 없이 처형됐다고 반발했다.19일(현지시간) BBC, CNN 등 외신은 이란 현지 매체를 인용해 “시위 중 경찰관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남성 3명을 처형했다”며 “이는 시위와 관련해 처음 실시된 교
  • “尹, ‘커피 더 달라’ 등 불만 많아” 주장에…윤 측 “일방적 허위 사실”

    “尹, ‘커피 더 달라’ 등 불만 많아” 주장에…윤 측 “일방적 허위 사실”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교도관과의 면담 과정에서 “부식이 부실하다”는 등의 불만을 제기했다는 주장이 나온 가운데 윤 전 대통령 측은 “일방적 허위 사실”이라고 반박했다.류혁 전 법무부 감찰관은 지난 19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최근 교도관들과의 대화를 통해 들은 내용이라
  • 네타냐후 “이란, 핵·미사일 제조능력 상실…전쟁 일찍 끝날 수도”

    네타냐후 “이란, 핵·미사일 제조능력 상실…전쟁 일찍 끝날 수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19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전쟁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고 선언하며 현재 이란의 상태를 “역대 어느 때보다 약해진 상황”이라고 말했다.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개전 후 두 번째 기자회견 모두발언을 통해 “이란은 이제 더 이상 우라늄을 농축할 수 없으며, 탄도 미사일을 제조할 능력도
  • 가스비 어쩌나…카타르 “韓 등과 장기계약 불가항력 선언 가능”

    가스비 어쩌나…카타르 “韓 등과 장기계약 불가항력 선언 가능”

    카타르 국영 에너지 기업 카타르에너지(QE)가 주요 액화천연가스(LNG) 생산시설이 타격을 입으면서 한국을 포함한 주요 수입국과 맺은 장기 공급 계약에 대해 수년간 ‘불가항력’을 선언할 수 있다고 지난 19일(현지시간) 밝혔다.이날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사드 알카비 카타르에너지 최고경영자(CEO)는 이란의 공격으로
  • 韓에 발끈한 대만 “외국인 신분증 ‘한국→남한’으로 바꾸겠다”

    韓에 발끈한 대만 “외국인 신분증 ‘한국→남한’으로 바꾸겠다”

    대만이 한국 전자입국신고서에 ‘중국(대만)’으로 표기된 것에 반발해 일부 공식 서류에서 ‘한국’ 명칭을 ‘남한’으로 변경하기로 했다. 한국 정부가 관련 표기를 수정하지 않을 경우 추가 조치도 예고했다.지난 18일(현지시간) 대만 매체 대만중앙통신과 자유시보 등에 따르면 대만 외교부는 양자 대등 및 상호주의 원칙에
  • 李대통령 옆 ‘개미’ 장동민 “코스피 5000? 반신반의 땅치고 후회”

    李대통령 옆 ‘개미’ 장동민 “코스피 5000? 반신반의 땅치고 후회”

    개그맨 장동민씨가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8일 주재한 자본시장 간담회에 참석해 자본시장 내 가짜뉴스 근절과 정부 차원의 제도적 신뢰 회복을 부탁했다.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를 위한 간담회’에 참석한 장씨는 발언 기회를 얻고 “국민의 한 사람이자 개인 투자자의 한 사람으로서 이 자리에 섰
  • “생리휴가 쓴다고? 그럼 여자 안 뽑는다” 우려한 ‘이 나라’

    “생리휴가 쓴다고? 그럼 여자 안 뽑는다” 우려한 ‘이 나라’

    인도 대법원이 여성의 생리휴가 사용을 법적으로 의무화해달라는 청원을 기각했다. 생리휴가가 의무화될 경우 오히려 기업들이 여성 채용을 기피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지난 16일(현지시간) BBC 등에 따르면 인도 대법원은 최근 열린 청원 심리에서 전국적인 생리휴가 정책 도입을 요구하는 청원에 대해 이같이 결정했다.앞
  • “초등생이 이런 짓을” 女치마 사이로 쓱…‘촉법소년’에 분노한 日네티즌들

    “초등생이 이런 짓을” 女치마 사이로 쓱…‘촉법소년’에 분노한 日네티즌들

    일본 소셜미디어서비스(SNS)에서 미성년자로 추정되는 남자아이가 여학생을 몰래 촬영하는 장면이 담긴 게시물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12일 엑스(X·옛 트위터)에는 “몰래 촬영하는 초등학생”이라는 글과 함께 일본 지하철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사진 3장이 게시됐다.공개된 사진에는 한 남자아이가 교복을 입
  • “금방 돌아올 거죠?” 꽁꽁 언 강에 빠진 주인…4일간 자리 지킨 반려견

    “금방 돌아올 거죠?” 꽁꽁 언 강에 빠진 주인…4일간 자리 지킨 반려견

    얼어붙은 강을 건너다 강물 아래로 빠져 사망한 주인을 같은 자리에서 4일간 기다린 반려견의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27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러시아 우파 강에서 자전거를 타던 한 남성이 강물에 빠져 실종됐다가 4일 만에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사고 당시 이 남성은 반려견 ‘벨카’와 함께 산책 중이었다. 남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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