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차량. 서울신문 DB
숨진 남성 A씨는 불이 난 비닐하우스의 컨테이너 안에서 발견됐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6대와 소방관 40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펼쳤다.
불은 비닐하우스 2개 동을 태운 뒤 40여분만인 오전 2시 13분쯤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숨진 A씨의 정확한 사인과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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