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고교 미술 인재들의 뜨거운 열기
서울 노원구 삼육대 체육관에서 22일 열린 ‘2022 전국 고교생 아트앤디자인 실기대회’에서 수백명의 참가자가 미술 작품을 만들고 있다. 올해 16회인 이 대회는 창의적 발상과 사고력을 지닌 참신한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디자인·미술 문화 진흥을 통해 국가 위상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박윤슬 기자
박윤슬 기자
2022-06-23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