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천사의 집·요양원 운전 봉사[서울보훈대상]

10년간 천사의 집·요양원 운전 봉사[서울보훈대상]

입력 2022-06-21 20:04
수정 2022-06-22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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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몰군경유족 안동훈

안동훈씨
안동훈씨
안동훈(72)씨는 대한민국 전몰군경유족회 서울특별시지부 서초구지회장이다. 2006년부터 2016년까지 교통이 불편한 회원들을 위해 직접 운전해 천사의 집, 수원보훈요양원 봉사활동을 펼쳐 왔다. 2017년부터는 독거노인 대상 김장 보내기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석하는 등 누구보다 다양한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2014년부터 현재까지는 회원들과 함께 기초질서 캠페인에 참가해 폐휴지 등 쓰레기 및 오물 수거 등 한강유역 환경 정화 활동에서도 모범을 보이고 있다. 2015년부터 한국전쟁(6·25) 참전 유엔군 전사자 유족 돕기 행사에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도봉구 관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선정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로써 도봉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9개 단지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은 입주민과 관리노동자 간의 상생 문화를 조성하고 투명한 관리 체계를 구축한 우수단지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봉구 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총 2억 2495만원의 시비 보조금을 확보했으며, 해당 예산은 ▲경로당 및 노인정 시설 보수 ▲관리노동자 휴게실 개선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 입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도봉구는 2024년 10개 단지(약 1억원), 2025년 14개 단지(약 1억 5000만원)에 이어 올해 15개 단지(약 2억 2500만원)로 매년 지원 규모가 꾸준히 확대됐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 의원은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열망이 예산 확보라는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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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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