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식(사진) 고용노동부 장관이 7일(한국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110차 국제노동기구(ILO) 총회에 참석해 새 정부의 노동정책 및 한국과 ILO의 협력 강화방안에 대해 현장 연설을 한다. 고용노동부는 당초 화상으로 연설할 예정이었으나 현장 참석으로 일정을 변경했으며 ILO 사무총장 면담 등의 일정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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