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서울 건강온’ 사용자 의견 받는다…모니터링단 출범

‘온서울 건강온’ 사용자 의견 받는다…모니터링단 출범

최선을 기자
입력 2022-04-25 15:59
수정 2022-04-25 15:5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시청. 서울신문DB
서울시청. 서울신문DB
서울시는 스마트 헬스케어 ‘온서울 건강온’이 생생한 현장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모니터링단을 발족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민 10명으로 구성된 모니터링단은 평소 온서울 건강온을 이용하면서 느끼는 문제점과 개선방안 등에 대한 보고서를 매달 낼 계획이다. 모니터링단 우수 후기는 온서울 건강온 앱에도 게시해 공유한다.

이번 모니터링단은 선발부터 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낸 만큼 적극적인 활동이 기대된다고 서울시는 전했다. 모니터링단은 오는 8월 말까지 활동한다. 서울시는 연령대별로 각 건강분야에 대한 관심이 다른 점을 고려해 20대 4명, 30대 2명, 40대 2명, 50대 2명 등 모두 10명을 선발했다.

온서울 건강온은 일상 속에서 자기주도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다. 시민들에게 스마트밴드를 무료로 대여해주고 앱을 통해 건강관리를 돕는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잠원한강공원 ‘여기저기 키즈카페’ 성황… 가족 중심의 문화·체험 공간으로 자리매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잠원한강공원에 마련된 서울시 ‘여기저기 키즈카페’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평 속에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사로잡으며 성황리에 운영 중이라고 전했다. 서울 잠원한강공원 다목적구장에서 운영 중인 ‘여기저기 키즈카페’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도심 속 공공공간을 활용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형 놀이 공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스포츠형 ‘성장 놀이터’를 주제로 에어바운스, 올림픽 체험, 만들기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어린이 중심의 여가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압구정 도산기념사업회와 연계해 월드컵 응원 태극기 모자 및 팔찌 만들기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시민들의 참여 열기를 더하고 있다. 어린이들은 직접 태극기 응원용품을 만들며 자연스럽게 애국심과 공동체 의식을 체험하고,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울러 서울시 ‘구석구석 라이브’ 소속 댄스팀과 연주팀의 다양한 거리공연도 함께 펼쳐지며 한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신나는 댄스 공연과 감미로운 음악
thumbnail - 이새날 서울시의원 “잠원한강공원 ‘여기저기 키즈카페’ 성황… 가족 중심의 문화·체험 공간으로 자리매김”

윤보영 서울시 보건의료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온서울 건강온 이용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할 계획”이라며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