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에서 멸종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인 맹금류 흰꼬리수리가 물고기를 사냥한 뒤 모래톱으로 이동하고 있다.
흰꼬리수리는 문화재청이 정한 천연기념물 제243-4호이자 환경부가 정한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아주 보기 드문 새다.
이 새는 유라시아 대륙에 분포하는 대형 맹금류로 우리나라에는 겨울에 찾아오는 철새다.
꽁지깃이 희기 때문에 수리과 중에서도 흰꼬리수리라고 불린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