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대학생 자율주행 경진대회’ 5월 제주에서 개최

‘국제 대학생 자율주행 경진대회’ 5월 제주에서 개최

김태이 기자
입력 2022-01-26 14:46
수정 2022-01-26 15:0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이하 IEVE)와 세계전기차협의회(이하 GEAN)는 오는 5월 3~6일 제주에서 ‘제1회 국제 대학생 자율주행 경진대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지난 24일 참여 기관과 함께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번 대회는 제9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기간 함께 열리는 행사로 한라대학교 LINC+ 사업단(교육부, 한국연구재단 지원), 미래자동차교육협의회, 제주대학교 소프트웨어(SW)중심대학사업단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또한, 미래차 선도 기술을 이끌고 있는 글로벌 기업인 ANSYS, Dassault Systemes, NVIDIA 등 최신 기술을 지원하고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도로교통공단, 모라이, 에디슨모터스, 차지인, 디피코, 하나티에스 등이 후원한다.

IEVE와 GEAN, 미래차교육협의회 등은 24일 대회 집행위원회 출범식을 열어 서현곤 한라대 산학부총장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대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서현곤 한라대학교 산학부총장은 “올해 첫 대회를 개최하고 내년이면 대한민국이 주도권을 가지는 세계적인 국제 자율주행 경진대회 행사로 발전시킬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인공지능 자율주행 경진인 AA(AI Autonomous) Racer와 시뮬레이터 자유주행 경진인 ADSC(Autonomous Driving Simulation Challenge), VLF(Vision Lane Flowing) Racer 종목으로 진행된다.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일하는 의회, 정책으로 승부할 것”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강남6)이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에 출연해 제12대 서울시의회 운영 방향과 함께 부동산 규제 완화, 청년 정책 패러다임 전환, ‘G3 서울 플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비전을 밝혔다. 우선 의정 각오로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의회는 상호 비방하는 의회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일하는 의회”라며 “소수 여당으로서 철저히 정책과 대안으로 승부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서울시 최대 현안인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는 ‘주거 안정’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명확히 했다. 주거 안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실질적인 주택 공급 확대가 시급하며, 시장과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공급 신호를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도시와 시민의 삶이 변한 만큼 일괄적 규제가 아닌 합리적인 ‘핀셋 규제’와 과감한 규제 완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현실에 부합하는 부동산 정책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또한 제12대 의회 개원 직후 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원이 서명해 제1호 안건으로 발의한 ‘G3 서울 플랜 지원 결의안’의 당위성도 언급됐으며 “서울을 글로벌 Top 3 도시로 도약시키는 일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라
thumbnail -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일하는 의회, 정책으로 승부할 것”

주최측은 대회 참가팀을 대상으로 자율 주행 자동차 제작에 필요한 버츄얼 트윈 기술, 인공지능 , 자동차 제어, 센서 계측 등의 온라인 기술 교육을 실시하고 과제 평가를 통해 본선 진출팀을 선정하기로 했다. 참가 신청은 2월 21일 ~ 3월 13일까지 이뤄진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