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재 용산구 의장, 민주평통 의장 표창

김정재 용산구 의장, 민주평통 의장 표창

조희선 기자
조희선 기자
입력 2021-12-22 21:16
수정 2021-12-23 01:5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김정재 서울 용산구의회 의장
김정재 서울 용산구의회 의장
“한반도가 민주적으로 평화 통일했을 때 주역이 될 탈북 청소년들을 위한 지원에 앞장서겠습니다.”

김정재 서울 용산구의회 의장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김 의장은 제8대 전·후반기 용산구의회 의장을 지내며 지역사회에서 평화 통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김 의장은 20여년간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탈북 청소년들을 위한 지원에 힘쓰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불 등 각종 물품을 기부하는 등 선행을 펼쳐 왔다.

김 의장은 “지역 기업인들과 새마을금고 등을 통해 지역 내 탈북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을 마련하고, 이들이 원활하게 중·고등학교에 진학해 학습하고 지역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한반도의 평화 및 발전의 밑거름이자 미래의 주역인 이들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광철 서울시의원, 몽촌해자 음악분수 재설치 해법 찾는다… 관계기관 합동회의 개최

서울시의회 김광철 시의원(국민의힘·송파2)이 지난 18일 한성백제박물관에서 올림픽공원 몽촌해자 음악분수대 재설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관계기관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김 의원이 지난 8월 27일 제339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올림픽공원 내 노후 음악분수 문제를 제기하고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재조성할 것을 제안한 데 따른 후속 논의다. 김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 그치지 않고 이후 서울시와 송파구,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관계기관 간 협의를 추진했으며, 이번 합동회의에서는 서울시 공모사업 활용 가능성과 기존 시설 철거, 신규 시설 설치 및 향후 운영·관리 주체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송파갑 박정훈 국회의원과 ▲김광철 서울시의원을 비롯해 ▲송파구의회 전정 행정자치위원장 ▲박순옥 재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김언주 도시건설위원회 의원이 참석했다. 서울시에서는 ▲관광정책과 하동준 과장 ▲수변감성도시과 조현범 수변정책팀장 ▲치수안전과 김덕순 하천생태팀장 ▲한성백제박물관 고수봉 총무과장이, 송파구에서는 ▲문화유산과 권순영 과장과 ▲치수과 강대양 과장이 참석했으며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는 강기원 레거시사업실장이 참석해 기관별
thumbnail - 김광철 서울시의원, 몽촌해자 음악분수 재설치 해법 찾는다… 관계기관 합동회의 개최



2021-12-2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