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가 발생한 노원구 목욕탕. 연합뉴스
이 불로 건물 안에 있던 5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고 46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소방에 따르면 화재는 건물 지하 3층의 여탕에서 시작됐다.
소방당국은 차량 42대와 인원 160명을 투입해 오후 6시 47분쯤 큰 불길을 잡았고, 화재 발생 2시간 54분 만인 오후 8시 2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경위와 재산 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