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가 발생한 노원구 목욕탕. 연합뉴스
이 불로 건물 안에 있던 5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고 46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소방에 따르면 화재는 건물 지하 3층의 여탕에서 시작됐다.
소방당국은 차량 42대와 인원 160명을 투입해 오후 6시 47분쯤 큰 불길을 잡았고, 화재 발생 2시간 54분 만인 오후 8시 2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경위와 재산 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