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동대구로에 연면적 1만 7032㎡, 지하 5층 지상 17층 규모로 지난 8월 준공했다. 공사에 국비 100억 원, 지방비 200억 원 등 총 300억 원이 투입됐다.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는 콘텐츠 비즈니스 센터, 지상 6층부터 17층은 오피스텔과 도시형 아파트 등 창업 지원 행복주택이다.
기업 입주실 29 개실 중 20개 실은 지역 콘텐츠 기업 15개 사가 입주 계약을 확정했다. 창업 지원주택 100호 중 53호는 입주 계약을 마쳤으며, 47호는 콘텐츠 업체와 대학생 청년 등을 대상으로 입주 적격을 심사 중이다.
시는 향후 5년간 입주 기업 중 기업가치 100억 원 이상을 지닌 예비 유니콘 10개 사를 육성할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디코를 통해 대구를 비수도권 최대 콘텐츠 기업 거점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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