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교수는 북한이탈주민의 적응과 정신건강, 상담윤리 연구, 상담연습교본, 상담 사례개념화 연습하기 등 상담자 수련과 관련된 저서를 출간하면서 다양한 방면에서 학문적으로 기여했다. 또 청소년 상담 영역에서도 CYS-net(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과 Wee프로젝트(학교 안전망 구축사업) 모델 개발 및 적응 등에 업적을 남기기도 했다.
금 교수는 “국내 상담심리사 육성과 청소년상담 영역에 기울였던 저의 노력을 수상으로 격려해 줘 기쁘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