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자료사진. 픽사베이
13일 구미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쯤 구미시 오태동 남구미 교차로(IC) 인근 야산에서 구미시청 공무원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의 모친은 이날 오전 “회사에 간다”며 집을 나선 A씨가 출근하지 않았다는 연락을 받고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다. 경찰은 A씨 집 근처에서 수색 끝에 시신을 발견했다.
A씨 시신에서는 타살 흔적은 없었고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A씨는 지난 7월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된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가족과 동료 등 주변 사람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구미경찰서. 연합뉴스 자료사진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