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불법 집회를 막아라’ 입력 2021-08-14 09:37 수정 2021-08-14 17:39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1/08/14/20210814500022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14일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경찰이 차량 검문을 하고 있다.경찰은 이날 도심에서 열리는 대규모 시위에서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우려해 불법집회 차단을 위해 임시 검문소를 운영한다. 2021.8.14뉴스1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 ‘2026년 을지연습’ 종합상황실 방문 점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강남6)이 지난 18일 서울시청 지하에 마련된 ‘2026년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을 찾아 비상 대비 태세와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 대표의원은 “최근 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가장 기본적인 토대는 빈틈없는 비상 대비 태세”라고 말했다. 또한 “을지연습이 형식적인 훈련에 그치지 않고 실제 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작동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강화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시민의 평범하고 소중한 일상을 지키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도출된 개선 사항이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정책과 예산으로 충실히 구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