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백신 접종 자료사진. 연합뉴스
5일 오후 1시 30분쯤 오산시 오산동의 한 건물에서 50대 직장인 A씨가 근무 중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지난 2일 오산의 한 의료기관에서 화이자 백신을 1차 접종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역당국은 A씨가 의식불명에 빠진 것이 백신 접종과 관련이 있는지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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