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 어학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집단감염이 발생했다.
경기 김포시는 운양동의 한 어학원에서 원생과 교사 2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김포시는 역학조사 벌여 확진자들과 접촉한 시민들을 파악중이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경기 김포시는 운양동의 한 어학원에서 원생과 교사 2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김포시는 역학조사 벌여 확진자들과 접촉한 시민들을 파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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