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확진자 어제보다 74명↑…내일 700명 안팎 예상

[속보] 확진자 어제보다 74명↑…내일 700명 안팎 예상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입력 2021-05-12 22:10
수정 2021-05-12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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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1.5.10 뉴스1
1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1.5.10 뉴스1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으면서 12일에도 전국에서 확진자가 잇따라 나왔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630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556명보다 74명 많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429명(68%), 비수도권이 201명(32%)이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봉양순 서울시의원, 노원소방서 식당 증축 기여 공로패 수상

서울시의회 봉양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3)이 지난 20일 노원소방서에서 열린 식당 증축 준공식에서 근무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패를 받았다. 이날 준공식은 노원소방서 본서 2층 식당 증축 공사 완료를 기념해 마련된 자리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기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와 기념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노원소방서 식당 증축 사업은 장시간 교대근무와 긴급출동이 반복되는 소방공무원의 근무 특성을 고려해 추진된 것으로, 보다 넓고 쾌적한 식사 공간과 휴식 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조성됐다. 개선된 시설은 위생과 동선, 이용 편의성을 고려해 설계돼 직원들의 만족도와 사기 진작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봉 의원은 해당 사업 추진을 위해 2025년 서울시 예산 6억 2000만원을 확보하며 노원소방서 근무환경 개선의 재정적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 특히 현장 중심의 의견을 반영해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 과정 전반을 지속적으로 챙겨왔다. 봉 의원은 “소방공무원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일선에 있는 만큼, 안정적인 근무환경과 휴식 여건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한다”라며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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