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이 교회와 관련한 확진자는 모두 26명으로 늘었다. 교회 신도 19명과 가족 등 접촉자 7명이다.
신도가 800여 명인 이 교회에서는 지난 24일 신도 1명이 확진된 뒤 신도와 그 가족을 중심으로 추가 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남양주시는 지난 27일 이 교회에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렸으며 지난 18∼27일 교회 방문자에 대해 안전 문자를 통해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안내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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