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오후 9시까지 확진 712명…800명 육박할수도

[속보]오후 9시까지 확진 712명…800명 육박할수도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입력 2021-04-27 23:27
수정 2021-04-27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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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이어진 코로나19 검사 행렬
길게 이어진 코로나19 검사 행렬 24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줄을 서고 있다. 2021.4.24 연합뉴스
국내 코로나19가 지속해서 확산하는 가운데 27일에도 전국에서 확진자가 속출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712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443명보다 269명 많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440명(61.8%), 비수도권이 272명(38.2%)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28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최소 700명대 중후반, 많게는 800명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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