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당 탑승 인원 최대 10명으로 운영
경기 수원시 팔달로 경기도청 전경.
찾아가는 드라이빙은 도내 장애인 복지시설(단체)을 방문해 차에 탑승한 후 정차 없이 3시간 이내 거리를 이동하며 관광지·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관광 프로그램이다.
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차량당 탑승 인원을 최대 10명(휠체어 2석·일반 8석)으로 운영한다.
서비스 참여 신청은 여행일 기준 2개월 전부터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ggnurim.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전자우편과 팩스,방문 신청(1644-2599)도 가능하다.
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관광 활동이 침체된 상황에서 20일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이번 찾아가는 드라이빙을 시작으로 장애인들이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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