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배 법치주의 바로 세우기 행동연대 대표가 21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현관에서 한명숙 전 총리 사건 관련 수사지휘권을 발동한 박범계 법무부 장관을 고발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1.3.21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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