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전문대학 캠퍼스타운 사업단 ‘깨끗하고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 지원사업’ 실시

명지전문대학 캠퍼스타운 사업단 ‘깨끗하고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 지원사업’ 실시

김태이 기자
입력 2020-12-07 16:36
수정 2020-12-07 16:4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명지전문대학(총장 권두승) 캠퍼스타운 사업단이 서울시 캠퍼스타운 사업의 일환으로 ‘깨끗하고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깨끗하고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은 홍제천 운동기구 방역봉사와 연탄배달봉사로 구성되어 진행됐다.

홍제천 운동기구 방역봉사는 홍제천 운동기구에 대한 방역과 인근 환경 미화를 목적으로, 1~2차에 걸쳐 진행됐다.

1차 방역봉사는 지난 10월 30일 교직원 7명과 학생 18명을 포함한 총 25명이 참여했으며, 2차 방역봉사는 지난 11월 20일 교직원 8명, 학생 22명을 포함한 총 30명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연탄배달봉사는 지난 11월 13일 교직원 8명과 학생 24명을 포함한 총 32명이 취약계층에게 44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명지전문대학 관계자는 “이번 방역봉사 및 환경미화는 지역상생과 더불어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는 취지로 진행됐다”며 “또한 취약계층에 대한 연탄배달봉사를 통해 기독교 대학으로써의 봉사 정신과 어려운 이웃과의 나눔을 통한 따뜻한 지역 봉사 분위기 조성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