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 강남구·영등포구서 독감백신 접종 후 사망자 나와

[속보] 서울 강남구·영등포구서 독감백신 접종 후 사망자 나와

최선을 기자
입력 2020-10-22 16:10
수정 2020-10-2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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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백신 접종 자료사진. 연합뉴스
독감백신 접종 자료사진. 연합뉴스
“서울에서도 사망 2건 보고돼”전국에서 독감(인플루엔자) 백신 접종 이후 사망자가 잇따르는 가운데 서울에서도 사망 2건이 보고됐다.

22일 서울시 관계자는 서울에서 독감 백신을 접종받은 뒤 사망한 사례가 강남구와 영등포구에서 1건씩 모두 2건 보고됐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자세한 상황을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앞서 경기 광명시에서 접종한 50대 서울시민의 사망과는 별개 사례다.

이의안 서울시의원, 지역구 7개 학교 교육환경 개선 추경 73억 원 확보

서울특별시의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3)은 2026년 제2회 서울시교육청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전농1, 2동, 답십리1동 내 7개 학교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예산으로 총 73억 4012만원이 확정된 것을 확인하고 적극 환영했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답십리초 차양시설 개선 2200만원 ▲전곡초 체육관 화장실 개선 등 2억 9000만원 ▲전농초 본관동 화장실 개선 등 41억 9000만원 ▲동대문중 교문시설 개선 등 4억 5000만원 ▲숭인중 본관동 화장실 개선 등 20억 3000만원 ▲전농중 그린스마트 스쿨 설계 등 3억원 ▲전일중 시청각실 시설 개선 5400만원으로 학교별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반영됐다. 그동안 지역 내 일부 학교는 노후된 바닥재와 열악한 화장실, 낡은 전력 시설 등으로 인해 학생과 교직원이 큰 불편을 겪어왔으며,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도 끊이지 않았다. 이번 예산 확정을 통해 실질적인 환경 개선이 이뤄지면서, 학생들이 훨씬 안전하고 쾌적한 현대화된 시설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의안 의원은 “학부모님과 선생님들께서 늘 염려하시던 학교 내 노후 시설과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한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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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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