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서울 중랑구 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한산하다. 2020.10.16 뉴스1
신규 확진자는 지난 16일부터 사흘 연속 두 자릿수를 유지했지만, 이날은 100명에 가까운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이달 들어서는 계속 100명 안팎을 오르내리는 추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일부터 일별 확진자 수를 보면 77명→63명→75명→64명→73명→75명→114명→69명→54명→72명→58명→98명→91명(입항 후 되돌아간 러시아 선원 11명 제외)→84명→110명→47명→73명→91명 등이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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