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서울 중랑구 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한산하다. 2020.10.16 뉴스1
신규 확진자는 지난 16일부터 사흘 연속 두 자릿수를 유지했지만, 이날은 100명에 가까운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이달 들어서는 계속 100명 안팎을 오르내리는 추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일부터 일별 확진자 수를 보면 77명→63명→75명→64명→73명→75명→114명→69명→54명→72명→58명→98명→91명(입항 후 되돌아간 러시아 선원 11명 제외)→84명→110명→47명→73명→91명 등이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