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논현로 오피스텔 방문자 코로나19 검사 받으세요”

“서울 논현로 오피스텔 방문자 코로나19 검사 받으세요”

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입력 2020-10-16 22:54
수정 2020-10-16 22:5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6일 동대문구 국립중앙의료원 선별진료소 모습. 2020.10.16  연합뉴스
16일 동대문구 국립중앙의료원 선별진료소 모습. 2020.10.16
연합뉴스
강남구 성지하이츠3차 5명 코로나19 확진 판정
911호·1803호 10월 1~12일 방문자 검사 권고
서울 강남구 논현로에 위치한 오피스텔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해 당국이 방문자에 검사를 권고했다.

16일 서울시와 강남구 등에 따르면 강남구 논현로 507 성지하이츠3차 오피스텔에서 코로나19 소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최초 확진자가 11일 나온 후 4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총 5명이 됐다.

해당 사무실은 가상화폐 관련 사업을 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방역당국은 10월 1~12일 성지하이츠3차 911호와 1803호를 방문한 사람에 대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칠성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장 “신도림동 안양천 일대, 명품 수변 힐링공간으로 조성할 터”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박칠성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구로4)은 지난 2일 신도림동 안양천 일대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함께 현재 구상 중인 ‘안양천 수변 힐링공간 조성 및 녹화사업’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수변공간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박 위원장이 구로구와 손잡고 추진하는 ‘안양천 수변 힐링공간 조성 및 녹화사업’은 지난해 2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조성한 ‘안양천 구로피크닉가든’의 후속 사업이다. 이는 안양천 일대의 녹지 축과 휴게 시설을 대폭 확충함으로써 시민들이 한층 편리하고 쾌적하게 하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사업의 구체적인 대상 공간을 살펴보면, 먼저 신도림동 285-35번지 일원 인라인스케이트장 전면의 제방 사면 및 상단 약 4000㎡ 공간에는 사면 녹화 작업과 더불어 친환경 스탠드, 각종 주민 편의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아울러 282-41번지 일대의 고수부지 약 3000㎡ 영역에는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광장형 음악분수가 설치되며, 기존 인라인스케이트장이 소재한 약 8115㎡ 부지는 시원하게 트인 열린 잔디마당과 생태 복원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할 예정이
thumbnail - 박칠성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장 “신도림동 안양천 일대, 명품 수변 힐링공간으로 조성할 터”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