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한때 지연 운행
1호선 연합뉴스 자료사진
코레일은 해당 열차를 대방역에 정차시킨 뒤 응급조치를 했으며,당시 승객 100여명은 별다른 인명피해 없이 뒤에 오던 열차로 갈아탔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퇴근길 소요산행 전철 운행이 약 15분 차질이 빚어졌다고 코레일은 설명했다. 코레일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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