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안주영)는 제212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피처 부문 우수상으로 서울신문 사진부 박윤슬 기자의 ‘망연자실’을 선정했다 .
박 기자의 ‘망연자실’(사진)은 지난달 전국적으로 내린 폭우로 피해를 입은 경기 연천 지역의 한 수해민의 안타까운 모습을 담았다.
이달의보 도사진상은 전국 신문통신사 소속 회원 500여명이 취재 보도한 사진 중 스팟뉴스, 제너럴뉴스, 피처 등 12개 부문에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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